보도자료
아직 미흡한 동네 병·의원에서의 스마트폰 실손보험금 청구(‘실손24’)도 빨리 확대되도록, 다양한 개선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작성자
- 보험개발원
- 작성일
- 2026.04.15
◈ ‘병원 창구 방문 없이’, ‘복잡한 서류 없이’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실손 청구전산화의 2단계 확대 시행(‘25.10.25일) 후 6개월 경과
* 현재 전체 104,925개 요양기관 중 29,849개(28.4%)가 「실손24」에 연계
- 연계율은 1단계(병원급·보건소) 56.1%, 2단계(의원·약국) 26.2% 수준
◈ 청구전산화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병·의원 연계 제고방안 추진
- (未참여 대형 EMR업체의 참여 설득 지속) 현재 연계율이 낮은 원인이 주로 대형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업체의 참여거부에 기인하는 만큼, 이들 EMR 업체와의 협의 지속 추진
- (참여 EMR업체*를 이용하는 의원의 실손24 연계율 제고) ①연계 시 보험개발원의 참여 병·의원에 대한 기술 지원, ②병·의원의 EMR 업체 안 거치고 연계신청 가능화, ③병·의원에 연계 인센티브 제공
* 실손24에 참여한 EMR을 이용하는 요양기관은 총 60,628개(전체의 57.8%)
- (실손24의 소비자 편의성 제고) ①실손24에 이용자의 他 보험(예: 치아보험, 질병보험) 가입내역 일괄 조회기능 추가, ②실손24와 보험사 앱 연계로 보험사 앱에서도 바로 보험금 청구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배포일 2026.04.15.(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