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험동향

[보험뉴스] 2026.01.07. 비중증 치료비 보장 줄여 보험료 대폭 낮춰…'5세대 실손' 나온다

작성자
보험개발원
작성일
2026.01.07
조회수
38
  • 한국경제 (2026.01.07.) 비중증 치료비 보장 줄여 보험료 대폭 낮춰…'5세대 실손' 나온다

    비중증 치료의 자기부담금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올해 시장에 출시된다.
    급여 항목을 중증과 비중증으로 구분해 보장을 차등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민 약 3600만 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보험의 올해 평균 보험료는 7.8% 인상된다.
    특히 2021년 7월 도입된 4세대 실손 가입자(약 525만 명)의 보험료는 평균 20% 뛴다. 일부 의료진의 과잉 진료와 소비자들의 무분별한 의료 쇼핑이 맞물리며 보험료 ‘인상 쇼크’가 반복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